연애 고민이에요 저는 51일째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는데요제가

연애 고민이에요

저는 51일째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는데요제가 30일쯤에 갑자기 기숙사를 강제로 쓰게 되어서 원래 걸어서 20분이면 만날 수 있던게 지하철 타고 한 사간 거리가 되버려서 금토일밖에 만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제 여친은 정말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관계가 좋다고 썸탈때부터 얘기해줬고 다시는 장거리 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고 했었는데 제가 갑자기 장거리 연애가 된 상황입니다 제가 30일날 기숙사를 쓰게 됐다고 전날 애기했을 때 여친이 헤어질 생각이 있는거처럼 저희는 대화를 나누었지만 제 여친은 제가 너무 좋아서 절대 못헤어진다고 장거리 연애 한번 이겨내보겠다고 절대 안헤어진다고 우리는 하며 약속 했었습니다 근데 기숙사를 쓰고 여친이 매주 수요일날 저희 기숙사 앞으로 찾아와 줬는데 이주 때 수요일날 집 가고 나서부터 여친이 연락말투부터 확 한순간에 바뀌어서 제가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여친은 그 날 제 기숙사까지 왔다가 혼자 집 가는길에 내가 이걸 앞으로 계속 할 수 있을까 몸이 너무 힘들고 실제로 거리가 있다보니 마음의 거리도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토요일날 집가면 만나서 얘기해보자 하고 그렇게 토요일날 밤에 만나서 진대를 나우었습니다 제 여친은 그날 저랑 마지막으로 보고 헤어질 생각이였었는데 마음 바뀌었데요 그 이유가 제가 원래 축구를 그만둘 생각이였는데 여친을 만나고 나서 여친이 제가 그만두지 말고 축구 하는 모습 계속 보고싶다고 해서 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제가 축구하는 모습이 보고싶다고 하면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 그만두기를 취소하고 계속 해왔던 것 인데 여친이 제가 축구를 하는바람에 쓰는 기숙사때문에 이별을 하려고 하면 전 더 이상 축구를 계속 할 마음이 없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까지 7년동안 해왔던 축구를 접겠다고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고 고2인데 앞으로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전 그냥 솔직히 제 여친이 전에 장거리여도 이겨내자고 약속했었는데 그게 하루 아침에 마음이 바뀌었다는게 너무 상처였어서 어떻게 하면 제 여친도 그런 이유 때문에 마음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절 사랑하게 만들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

연애 고민에서 핵심은 거리보다 ‘지속 가능성’입니다

여친 마음은 바뀔 수 있고 그걸 통제하실 수는 없어요

1) 축구·진로는 연애와 분리해 본인 선택으로 결정하시고

2) 장거리 불안 만남 빈도 연락 방식에 대해 솔직히 재합의해보시길 권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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